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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 시각장애인 부모는 어떻게 아기에게 음식을 먹일까?
    A
    • 마음이 급해져 침착함을 잃지 않도록 배고프기 전에 미리 음식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물과 비누로 손을 씻고 편안하고 안전한 곳에 아기를 앉혀 넘어지지 않도록 하고 아기가 엎을 수 없는 용기와 위치에 놓습니다. 그리고 강낭콩이나 완두콩보다 작다고 느껴질 만큼 소량으로 손가락만을 이용해 먹이거나 숟가락으로 음식을 소량퍼서 한 손으로 숟가락의 둥근 부분을 가까이 잡고 숟가락을 잡지 않은 검지로 숟가락 밖으로 넘치는 음식을 덜어냅니다. 다른 손의 엄지손가락을 아기의 아래턱에 올려 엄지손가락을 기준으로 음식이 담긴 숟가락을 아기의 입안으로 넣습니다.
  • Q 지체장애인 부모는 어떻게 아기에게 음식을 먹일까?
    A

    아기와 나란히 앉은 상태라면 몸을 앞으로 많이 뻗지 않고 먹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 먹일 수 없는 상황이라면 다른 사람이 먹이는 동안 말을 건내 주어 배고플 때 음식을 주는 여러 사람 중 한 명이 엄마나 아빠라고 생각하게 할 수 있습니다.

  • Q 청각장애인 부모는 아기가 보채는 것을 어떻게 알까?
    A

    주로 소리를 내어 상황을 알리는 아기를 신속히 알아채기 위해서는 최대한 가까이 있어야 합니다. 특히 밤에는 아기의 움직임을 느낄 수 있도록 붙어 자야 합니다. 이렇게 더 많이 아기와 접촉하고 있어 아기는 부모의 채취 촉감 그리고 촉감을 빨리 알게 되고 친밀감과 안정감이 형성됩니다. 그리고 부모가 의사소통할 때 수어를 사용한다면 아기는 청각장애인이 아닌 가족에게 구어를 부모에게 수어를 배워 일종의 이중 언어 구사자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 Q 지체장애인 부모는 어떻게 아기를 달랠까?
    A
    • 아기가 우는데 아기에게 빨리 갈 수 없다면 다른 사람에게 데려올 것을 부탁합니다. 직접 달랠 수 없더라도 엄마의 얼굴을 보고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합니다.
    • 다른 사람이 엄마나 아빠 근처에서 채취와 목소리를 느낄 수 있도록 가까이서 달래주거나 아빠나 엄마를 뒤에서 안고 그 앞에 아기가 위치하도록 안아주면 엄마나 아빠의 목소리로 달래줄 수 있습니다.
  • Q 지체장애인 부모는 어떻게 아기의 옷을 갈아입힐까?
    A

    자라면서 움직임이 많아진 아기의 옷을 갈아입히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지퍼나 벨크로를 사용한 갈아입히기 쉬운 옷을 입힙니다.

  • Q 지체장애인 부모는 아기의 기저귀를 어떻게 갈아줄까?
    A

    팔이나 손을 사용하는 것이 불편하다면 생후 1개월 즈음부터 아기 스스로 협조하도록 가르칠 수 있습니다. 깨끗한 기저귀를 아기의 엉덩이 밑에 두면서 아기 엉덩이를 들거나 2~3회 두드려줍니다. 갈 때마다 이렇게 하면 아기는 엉덩이를 만지는 느낌이 들 때마다 엉덩이를 들어주기 시작할 것입니다.

  • Q 시각장애인 부모는 어떻게 기저귀를 갈아줄까?
    A

    아기를 한 손으로 안전하게 잡고 미끄럼방지를 위한 천을 대야나 통 안에 깔고 깨끗한 물을 받아 다른 손으로 엉덩이를 씻어 내거나 테이블 가장자리 위에 한 손으로 아기를 잡고 깨끗한 물을 아기 엉덩이에 끼얹습니다.

  • Q 지체장애인 부모는 아기를 어떻게 안아줄까?
    A
    • 아기의 체중 때문에 균형 잡기가 어렵지만 작을 때부터 데리고 다닌다면 곧 익숙해 질 것입니다.
    • 참고 지팡이나 목발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등에 업는 것이 더 편하며, 팔 사용에 제약이 있다면 쿠션을 사용하거나 아기띠를 통해 팔과 어깨에 부담을 덜어 안거나 업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휠체어를 사용한다면 슬링을 목에 걸어 안거나 슬링을 허리에 묶으면 아기가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 수어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포대기를 사용해 수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 Q 몸을 빨리 움직이기 어려운 부모는 어떻게 아이를 따라다닐까?
    A

    정상적인 발달과정 중 아이들은 많이 넘어지고 다칩니다. 하지만 자동차나 불과 같은 위험한 상황에서는 아기를 지키기 위해 빨리 움직여야 하지만 그럴 수 없다면 손목에 끈을 달아 재빨리 끌어당기거나 엄마나 아빠의 허리에 묶을 수도 있습니다.

  • Q 시각장애인 부모는 아이가 돌아다니는 것을 어떻게 조절할까?
    A

    아이가 움직이기 시작할 때 발목, 팔목에 소리가 나는 물건(씨앗 주머니, 작은 종 등)을 매달아 줄 수 있으며 아이가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만들어 주고 방 입구와 계단, 집 밖으로 나갈 수 있는 모든 문에 장벽을 설치해야 합니다.

  • Q 아이들은 부모의 장애를 어떻게 받아들일까?
    A
    • 영아기(돌 이전): 이 시기 장애를 전혀 인지할 수 없으며,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양육자의 체력은 한계에 달하게 되는 시기이고 아기의 정확한 상태를 파악하기 어려워합니다.
    • 초기 아동기(만 1~5세): 안전과 통제를 처음 접하게 되는 시기이며 아기가 장애를 인지하는 것은 개인의 평범한 신체 특징을 인식하는 것과 비슷하며 아무 문제 없다고 인식합니다.
    • 취학 적령기(만 5~12세): 비장애인의 부모와 장애인 부모와 비교하며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게 됩니다. 때때로 친구들의 호기심과 놀림에 직면하게 됩니다. “그게 뭐?”라는 태도를 취할 수 있게 가르쳐주고 이때 적극적으로 아이들에게 장애에 대한 교육을 해주거나 직접 자신의 장애를 알리는 방법도 좋습니다.
    • 10대 청소년기: 독립과 정체성 찾기의 과정에서 반항이 일어나며 자신의 어려움을 부모의 약점을 지적하며 탓합니다. 하지만 이는 충동과 책임감을 조화시키고 균형 잡힌 독립심을 갖추기 위한 미숙한 반응입니다.
  • Q 아이를 키우면서 장애인 부부의 관계는 어떻게 바뀔까?
    A

    더욱 친밀해지거나 기존의 갈등이 확대되거나 관계가 소원해질 수도 있습니다. 갈등의 주소재는 가정 재정이나 성관계이며 이를 통한 긴장이나 대화는 부부 관계를 재조정하거나 종료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므로 중요합니다. 기존에 비해 육아라는 새로운 부담이 추가되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그 과정을 주저하지 않아야합니다.

  • Q 아이를 키우면서 다른 가족들과의 관계는 어떻게 바뀔까?
    A

    양가 부모님, 친척, 주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도록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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