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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집중호우 대비 자동차 관리법
등록일 2017-07-07 조회수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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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 갑자기 만날수 있는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하는 자동차 관리법 알려 드리겠습니다.

  1. 타이어 공기압은 기준보다 높게
    • 비가 심하게 내리면 수막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장마철에는 운전할 때에 상당한 주의를 요하며 타이어 공기압도 철저히 점검해야 합니다. 평소보다 타이어의 공기압을 10%정도 높게 유지하세요. 또한 타이어가 마모되었을 시 느린 속도에서도 수막현상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마모가 심한 타이어는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습기로 인한 곰팡이 제거는 겨자요법으로
    • 장마철에는 차 안 가득 습기로 인해 불쾌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이때 겨자를 푼 물을 사용하여 매트와 송풍구에 뿌려주고 송풍레버를 3~4단으로 작동시키면 악취제거에 효과적입니다. 또 매트 밑에 신문지를 깔아 놓으면 보다 빠르게 습기를 제가할 수 있습니다.차량 내부의 바닥이 천 소재일 경우 곰팡이가 발행하면서 호흡기 질환을 야기할 수도 있으므로 고무매트로 교환하는 것도 좋습니다.
  3. 집중호우 대비하는 시야확보 유리점검과 전조등으로!
    • 와이퍼는 6개월 간격으로 교체해야 하는 소모품입니다. 유리에서 지속적으로 불쾌한 마찰음이 날 때엔 배출가스로 인한 찌든 기름때 때문일 가능성이 있으니 세제로 닦아내거나 가까운 정비점을 방문해 유리를 밀어내도록 해야 합니다. 예고 없이 비가 쏟아질 경우를 대비하여 유리 세정액의 양 및 분사 방향 등을 점검해주세요. 자동차 운행 시에는 시야가 나빠지므로 낮에도 전조등을 점등한 상태로 주행함으로써 시야확보에 도움이 되도록 해주세요.
  4. 사전 자동차 점검은 철저하게
    • 빗길 운전의 경우 브레이크, 에어컨, 윈도브러시 등의 작동이 잦아지므로 배터리의 손실이 많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집중호우를 사전에 대비하여 문제가 발생하는 일어 없도록 배터리, 브레이크, 전조등 등은 미리 점검받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