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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두천 사진
남두천
  • 사고발생2000년3월, 당시 대학생
  • 장애유형뇌병변1급, 뇌손상, 좌측 편마비
  • 사고상황교통사고, 대학생 때 차를 타고 친구들과 봉사활동을 가덩 중 중앙선을 침범한 차량과 정면충돌. 운전석 옆 자리에서 안전벨트를 매지 않아 머리를 앞 유리창 틀에 부딪치고 우측 뇌를 심하게 다침.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예외가 될 수 없으며, 장애예방 강사로 활동 중인 강사 중에서도 교실에서 친구랑 장난치다 장애를 갖게 경우가 있다고 소개하였습니다. 쉬는 시간에 놀이를 할 때도 조심하라고 얘기해 주었습니다.

강의를 마치고 집에 와서 오늘 강의를 생각해보니 장애예방 강사활동은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일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학생들도 쉬는 시간에 뛰어 놀고, 친구랑 장난칠 수도 있고, 누구나 다 무시할 수도 있습니다. 1%의 가능성을 무시하였기에 생명을 잃거나 장애인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줌으로 이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그 1%의 가능성도 무시하지 않고 건강한 모습을 간직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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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두천 사진
박수호
  • 사고발생2000년3월, 당시 대학생
  • 장애유형뇌병변1급, 뇌손상, 좌측 편마비
  • 사고상황교통사고, 대학생 때 차를 타고 친구들과 봉사활동을 가덩 중 중앙선을 침범한 차량과 정면충돌. 운전석 옆 자리에서 안전벨트를 매지 않아 머리를 앞 유리창 틀에 부딪치고 우측 뇌를 심하게 다침.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예외가 될 수 없으며, 장애예방 강사로 활동 중인 강사 중에서도 교실에서 친구랑 장난치다 장애를 갖게 경우가 있다고 소개하였습니다. 쉬는 시간에 놀이를 할 때도 조심하라고 얘기해 주었습니다.

강의를 마치고 집에 와서 오늘 강의를 생각해보니 장애예방 강사활동은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일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학생들도 쉬는 시간에 뛰어 놀고, 친구랑 장난칠 수도 있고, 누구나 다 무시할 수도 있습니다. 1%의 가능성을 무시하였기에 생명을 잃거나 장애인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줌으로 이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그 1%의 가능성도 무시하지 않고 건강한 모습을 간직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남두천 사진

남두천 사진
임광민
  • 사고발생2000년3월, 당시 대학생
  • 장애유형뇌병변1급, 뇌손상, 좌측 편마비
  • 사고상황교통사고, 대학생 때 차를 타고 친구들과 봉사활동을 가덩 중 중앙선을 침범한 차량과 정면충돌. 운전석 옆 자리에서 안전벨트를 매지 않아 머리를 앞 유리창 틀에 부딪치고 우측 뇌를 심하게 다침.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예외가 될 수 없으며, 장애예방 강사로 활동 중인 강사 중에서도 교실에서 친구랑 장난치다 장애를 갖게 경우가 있다고 소개하였습니다. 쉬는 시간에 놀이를 할 때도 조심하라고 얘기해 주었습니다.

강의를 마치고 집에 와서 오늘 강의를 생각해보니 장애예방 강사활동은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일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학생들도 쉬는 시간에 뛰어 놀고, 친구랑 장난칠 수도 있고, 누구나 다 무시할 수도 있습니다. 1%의 가능성을 무시하였기에 생명을 잃거나 장애인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줌으로 이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그 1%의 가능성도 무시하지 않고 건강한 모습을 간직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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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두천 사진
전태만
  • 사고발생2000년3월, 당시 대학생
  • 장애유형뇌병변1급, 뇌손상, 좌측 편마비
  • 사고상황교통사고, 대학생 때 차를 타고 친구들과 봉사활동을 가덩 중 중앙선을 침범한 차량과 정면충돌. 운전석 옆 자리에서 안전벨트를 매지 않아 머리를 앞 유리창 틀에 부딪치고 우측 뇌를 심하게 다침.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예외가 될 수 없으며, 장애예방 강사로 활동 중인 강사 중에서도 교실에서 친구랑 장난치다 장애를 갖게 경우가 있다고 소개하였습니다. 쉬는 시간에 놀이를 할 때도 조심하라고 얘기해 주었습니다.

강의를 마치고 집에 와서 오늘 강의를 생각해보니 장애예방 강사활동은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일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학생들도 쉬는 시간에 뛰어 놀고, 친구랑 장난칠 수도 있고, 누구나 다 무시할 수도 있습니다. 1%의 가능성을 무시하였기에 생명을 잃거나 장애인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줌으로 이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그 1%의 가능성도 무시하지 않고 건강한 모습을 간직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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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두천 사진
송치현
  • 사고발생2000년3월, 당시 대학생
  • 장애유형뇌병변1급, 뇌손상, 좌측 편마비
  • 사고상황교통사고, 대학생 때 차를 타고 친구들과 봉사활동을 가덩 중 중앙선을 침범한 차량과 정면충돌. 운전석 옆 자리에서 안전벨트를 매지 않아 머리를 앞 유리창 틀에 부딪치고 우측 뇌를 심하게 다침.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예외가 될 수 없으며, 장애예방 강사로 활동 중인 강사 중에서도 교실에서 친구랑 장난치다 장애를 갖게 경우가 있다고 소개하였습니다. 쉬는 시간에 놀이를 할 때도 조심하라고 얘기해 주었습니다.

강의를 마치고 집에 와서 오늘 강의를 생각해보니 장애예방 강사활동은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일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학생들도 쉬는 시간에 뛰어 놀고, 친구랑 장난칠 수도 있고, 누구나 다 무시할 수도 있습니다. 1%의 가능성을 무시하였기에 생명을 잃거나 장애인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줌으로 이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그 1%의 가능성도 무시하지 않고 건강한 모습을 간직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남두천 사진